부정선거가 정말 가능할까요?

부정선거가 정말 가능할까요?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이 의외로 손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해킹입니다.

북한의 경우는 해킹으로 비트[삭제됨] 수조원을 가져갔다고 하거든요. 비트[삭제됨]은 대표적인 암호화폐입니다. 암호를 푸는 것이 산술적으로 불가능하지만, 틈새는 얼마든지 있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눈이 있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지만, 의외로 허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굉장히 단순한 방법으로 충분하게 부정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단지 부정을 저지르지 않을거라는 믿음밖에 없는 것이죠.

단순하게 참여한 사람들이 많아서 부정이 없을거라는 것은 상당히 안이한 이야기입니다. 선관위의 부정채용 사례를 보세요. 무려 3,000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인데, 버젓이 친인척 채용비리를 저질렀잖아요. 외부인사로 면접점수를 매길때에도 연필 등으로 써서 제출하라고 한다면, 누구나 부정 면접을 의심했을겁니다. 그런데 수년간 밝혀지지 않았죠.

부정선거도 비슷합니다. 하려면 충분히 안 들키고 할 수 있습니다. 몇명만 짬짬이 짜면요.

그렇다고 해서 현재 부정선거가 이루어졌다는 확증은 없죠. 단지 의혹만 있을 뿐이죠.

개인에 대해서 의혹이 있다고 계속 검증하고, 또 검증하라고 요구하는 타진요 방식은 잘못되었죠.

하지만 선관위는 공공기관입니다. 투명하게 유지해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죠. 검증 요구가 있다면 검증을 해주어야 합니다. 실제 재개표는 선거 후보자의 부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선거 의혹이 어떻게 했다요? 선관위는 민경욱 전의원의 의혹제기 1건을 검증해주었죠. 그마저도 불[삭제됨] 방법이 동원되었죠. 그것으로 검증되었다고 우기고 있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병역문제도 십여번 검증받았다고 했지만, 사실상 검증한 것은 세브란스 [삭제됨]의 비공개 검증(마커도 없이 진행한)이었죠. [삭제됨] 의혹 사항들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서 마치 십여번 검증받았다고 하고 있죠. 지금의 선관위가 딱 그 꼴입니다.

그리고 모든 물증은 선관위에서 관리하고 있는걸요. 그래서 선관위는 의혹에 있어서 투명하게 검증을 받아야할 의무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사고가 났는데, EDR 분석장치가 자동차제조사밖에 없고, 분석을 안 해주거나 불리한 증거는 숨기고 제출한다면 어떨까요? 수술실에 왜 CCTV를 설치하자고 할까요? [삭제됨]기관 관계자들은 무척 많은데, 눈이 많이 있으니까, [삭제됨]사고 은폐가 안 될까요? 물증 제출 못 하니까, 부정선거는 없다? 그러면 [삭제됨]사고도 없는 것이고, 자동차 결함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사람의 눈이 있어서 부정선거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논리대로라면, 마술사들은 다 굶어죽었을겁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마술을 연기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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