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이해가 안감 저는 집안의 장녀 인데요 저는 항상 생각도 많이하고 학원고 안다니고
저는 집안의 장녀 인데요 저는 항상 생각도 많이하고 학원고 안다니고 제가 다 알아서 하고 그냥 집 근처 국립대 공대 목표로 준비 했고 알아서 잘 갔어요 그런데 동생이 지금 이제 고3인데요 허상만 바라보면서 공부는 1도 안하는데 또 꼴에 정시한다고 학원끊고 인강으로 공부 한다고 난리쳐요 저는 제 주변에 이런애들 많이 봐 왔기때문에 실패 할것이라는걸 잘 알지만 아직도 나는 ㅇㅇ 이상 아니면 안갈꺼다 라고 하면서 맨날 나가서 지 친구랑 놀고 밤늦게 들어옵니다. 문제는 저는 지 알아서 하겠지 라고 계속 생각할려고 하는데 아빠가 가끔씩 두고보다가 한번씩 화나서 소리지르면서 문을 부수고 주체를 못할정도로 동생에게 뭐라고 해요 저는 이럴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동생이 늦게 올때면 이런상황이 올까봐 잠도 못자고 지금은 동생이 극도로 싫어졌어요 지딴에는 바락바락 대들고 하는데 그래도 끝까지 공부는 안해요 저는 동생을 좋아하는마음이 1도 없고 그냥 아빠가 소리지르는 그 상황이 너무 공포스러워서 피하고 싶을뿐이에요 제 동생때문에 저까지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은데요 이럴때는 어떤 마음가짐을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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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안의 장녀 인데요 저는 항상 생각도 많이하고 학원고 안다니고 제가 다 알아서 하고 그냥 집 근처 국립대 공대 목표로 준비 했고 알아서 잘 갔어요 그런데 동생이 지금 이제 고3인데요 허상만 바라보면서 공부는 1도 안하는데 또 꼴에 정시한다고 학원끊고 인강으로 공부 한다고 난리쳐요 저는 제 주변에 이런애들 많이 봐 왔기때문에 실패 할것이라는걸 잘 알지만 아직도 나는 ㅇㅇ 이상 아니면 안갈꺼다 라고 하면서 맨날 나가서 지 친구랑 놀고 밤늦게 들어옵니다. 문제는 저는 지 알아서 하겠지 라고 계속 생각할려고 하는데 아빠가 가끔씩 두고보다가 한번씩 화나서 소리지르면서 문을 부수고 주체를 못할정도로 동생에게 뭐라고 해요 저는 이럴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동생이 늦게 올때면 이런상황이 올까봐 잠도 못자고 지금은 동생이 극도로 싫어졌어요 지딴에는 바락바락 대들고 하는데 그래도 끝까지 공부는 안해요 저는 동생을 좋아하는마음이 1도 없고 그냥 아빠가 소리지르는 그 상황이 너무 공포스러워서 피하고 싶을뿐이에요 제 동생때문에 저까지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은데요 이럴때는 어떤 마음가짐을 해야하나요
자기도 알고 있을거에요 공부해야 한다는거 근데 주변인들이 자꾸 공부해라고 하니까 청개구리 느낌으로 반항 모먼트가 나와서 더 안 하고 대들고 그럴거에용 솔직히 뭐라 해서 될것도 아니고 상담?같은걸 해서 될것도 아니라.. 그냥 자기가 깨달아야 해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는걸 추천드립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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