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주셨어요!
말씀하신 계산대로라면 8,120만 원이 보여야 할 것 같은데, 실제 자산이 7,970만 원이라면 약 150만 원 차이가 나는 이유가 분명히 궁금하실 겁니다.
■ 핵심 요약: 자산 차이는 ‘환전 + [삭제됨] + 평가 방식’ 때문입니다.
1. 입금 원화 = 자산이 아님
8,000만 원 원화 입금 → 실제 미국 주식 거래하려면 USD 환전이 필요
환전 시 **환율 + 스프레드([삭제됨])**로 인해 실제 사용 가능한 금액은 줄어듭니다
예:
1USD = 1,360원 환율일 때
8,000만 원 → 약 58,823 USD로 환전
이 과정에서 환전 [삭제됨] 포함되며 실제 매수 가능 금액이 더 작아짐
2. 표시 자산 = ‘원화 환산 기준’으로 계산된 실시간 금액
보유 중인 달러 자산은 현재 환율로 원화로 환산해서 표시됨
환전 시점 환율과 현재 환율이 다르면 표시 자산도 달라짐
3. [삭제됨]
미국 주식 거래 시 토스증권은 약 0.25% 거래 [삭제됨] + 환전 [삭제됨] 발생
→ 8,000만 원 전체 거래 기준 약 10만~15만 원 이상 [삭제됨] 가능
■ 요약 계산 예시
→ 합계 약 7,970만 원 = 현재 표시 자산
■ 결론
→ ‘내 자산’은 실제 환전 손실 + 현재 환율 기준 환산 + [삭제됨]까지 모두 반영된 실시간 금액입니다.
→ 토스증권은 자산 계산을 "실현 + 미실현 + 환전차익/손실" 포함하여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그래서 [삭제됨]·손실만 보고 단순 계산하면 차이가 나게 보일 수 있어요.
원화 입금 = 자산 총액 아님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미국 주식 하시면 같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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