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은 집에대해서 누나 부부가 길가다가 분양하는집을 분양으려했는데 누나부부명이로 안되서 동생명이로 분양받고 시간이지나

분양받은 집에대해서 누나 부부가 길가다가 분양하는집을 분양으려했는데 누나부부명이로 안되서 동생명이로 분양받고 시간이지나

누나 부부가 길가다가 분양하는집을 분양으려했는데 누나부부명이로 안되서 동생명이로 분양받고 시간이지나 계약서도쓰고 계야까지했어요게약서 쓰기전에 4천5백만원으[삭제됨]받았어요[삭제됨]받는 조건은 회사에서 갑아주는 것이어서 걱정없이했어요 그리고 누나부부가 믿음이 안가서 탈퇴한다고 분양사무실가서 서류작성까지 하고 또 1년가까이지났는데도 탈퇴가안되어서 자형이 법적으로 하자고해서 번호사 사무실에 접수했어요그런데 아무말도 없고 기다리라고만하네요분양사무실에서는 이번에 또 [삭제됨]연장해야하니 서류준비해서 오라고 하네요저는 그만 끝네고싶은데 잘안되고 해서 자형도 믿음이 안가요잘못되면 [삭제됨]금 동생인내가 다갑아야하는 지도 몰라오 자형믿고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따로 변호사 사무실가서알아봐야하는지도 잘모르겠어요일할때도 자꾸 생각나고 해서 일이잘안되네요하루빨리 끝났으면하는데 저는 어떡해되는지도 몰라요아는것이 아무것ㅇ도 없이 만약 기다리는게 맞나요아니면 따로 변호사 찾아가서 물어봐야하나요주택조합에서 시행하는 아파트에요아직 공사도 안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어요10년이 넘었어요

개별적으로 분양사무실 및 변호사 상담을 통해서 분양진행상황 등 파악하고

필요시 소송 등을 진행하셔야 할 듯 싶네요

길거리에서 분양홍보 해서 진행하는 것들은

제대로 진행 될 확률이 많지가 않아서 이것저것 잘 알아보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가족분들의 말만 믿고 있다가는 눈덩이처럼 일이 커질수도 있어보이네요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